091130 날씨가 꾸물한 날의 잡담..



낯선 사람 또는 만난지 오래되지 않은 사람.. 그런이들에게 겉으로는 웃으며 사람좋은 척을 해보지만..
아주 작은 마음조차 결코 주지 않는 나자신을 자각할 때가 있다.  이리저리 채이고 긁힌 상처들 때문인지..
아님 다른 이유때문인지는 잘 모르겠다..

나도 예전엔 꽤 따뜻한 사람이었던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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